연하의 여성에 대한 강박적인 집착을 보이는데 이는 그가 모쏠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특히 최근 영상에서 처녀를 공개모집하는 듯 한 발언을 해 희생종 할아버지와 다를 것이 뭐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원곡 차라리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 편에서 힘에 부친 나머지 랩이 만담처럼 뭉개져버린 박명수가 레필코 따위보다 훨씬 더 랩퍼답다고 볼 정도다.
# 추가로 리섭은 사비를 들여 레필코 가족이 하는 사업의 위법성도 까발릴 것이며, 온/오프라인으로 레필코의 실체를 홍보하겠다는 선언까지 했다.
그 리스트 속의 여자들에게 수제 빼빼로를 만들어 줬다고 해 듣고 있던 유읽남과 용찬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턱이 한쪽으로 치우친 안면비대칭이 있다. 코도 턱이 치우친 방향으로 한쪽으로 휘어있다. 또한 눈의 좌우 위치도 click here 상당히 다르다.
가죽옷을 매우 좋아한다. 브이로그에서 가죽옷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폴리에스테르 재질 옷을 입지 말고 비건 식단으로 키운 울이나 캐시미어 소재만으로 만든 정장 혹은 동물 가죽으로 만든 비건 레더 옷을 입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사실 비건 레더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뜻하는 말로 주된 재료 중 하나가 폴리에스테르이다.
레드필코리아, 유읽남과 자주 어울려 다닌다. 용호수와 레필코 모두 유읽남의 팟캐스트에 출연했으며, 용찬우 채널에도 레필코와 유읽남이 등장하기도 했다.
스스로를 자유지상주의자라고 주장한다. 보편적 복지에 부정적이고, 물질만능주의 성향이 매우 심하다. 이는 착장에서도 나타나는 편인데, 용호수의 착장은 '유행 지난 명품 도배'로 요악이 된다.
흑자헬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니 키높이 부츠 밑창을 하나씩 해체하며 몇 층짜린지 리뷰하는 영상 올리면 개그 영상으로 회생할 수 있으니 해 봐라"며 대놓고 비웃었다.
이에 대해선 우니나 캐비어에 대해 잘 모르고 그냥 부자들이 먹는다는 소문을 듣고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즐겨먹는다고 말했다는 의혹이 있다.
싸구려 옷을 입고 외모를 꾸미지 않는 걸 평소에도 비난하던 용찬우도 이때만큼은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물론 전술했듯이, 이는 레필코는 용찬우의 꼬붕, 충견, 똘마니 노릇을 하며 충성을 바침에도 불구하고, 용찬우는 그런 레필코를 조롱거리로만 보는 원인 중 하나가 된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맛있게 맵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좋은 점수를 주고 있다. 더 진한 국물 맛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은 듯한 칼칼한 매운맛으로 한정판이라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상당히 많다.
방송에서 종종 카레와 난(빵)을 즐겨먹는 모습을 보였다.# 특이한 식성과 외모로 인해 동남아 혼혈이라는 추측이 꾸준히 있어왔지만 본인이 이에 대해 밝히지 않아 사실무근이다.
여자의 흡연을 결격사유라고 하며, 흡연녀와 원나잇을 하려고 모텔에 들어갔다 잠만 자고 나왔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